지난해 마지막 강의 끝나고 용인에서 철원까지 고속도로를 달려오는 중에 내 글이 소개되는 기쁨을 누려보았는데 어느새 또 새학기가 시작 되어 매주 두번씩
화요일과 목요일 왕복 5시간의 운전이 시작 되었네요
밤 11시가 되면 차가 뜸해져서 한적하게 달릴수 는 있지만 조금의 무료함을 라디오로 달래는데 거기에 더해 내 글이 소개 될까 하는 기대감에 즐겁기까지 합니다 , 참 고마운 일이죠.
늦은 나이에 시작된 학업이 올 한해 무사히 마쳐지기를 바래봅니다.
학위 받아서 딱히 써먹을 데는 없어도 내 버킷리스트 하나를 채울수 있다는 만족감으로 즐거운 1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늦은밤길 운전에 아주 반가운 동반자가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미도 배우님의 사랑하게 될줄 알았어 를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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