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청소하다가 옛날사진이 나와서
정리하는김에 꺼내서 보고 있어요
너무 어릴적 사진은 말고
스무살때부터 사진을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자니 이게 정말 내가 맞나,
내가 이렇게 어리고 귀여웠었나 생각이 듭니다
사실 지금 20대 초반 학생들이랑 같이 일을 하고 있어요
상황이 좋지 않아서 애들이 하는 일을 같이 하고 있는데
보고 있으면 참 귀엽고 이쁘고 나도 저랬었나 싶었거든요
오늘 제 옛날사진을 보고 있자니
저도 생각보다 귀여웠네요^^
시간이 참 빨리 흐릅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친구들도 보고 싶은 밤입니다
사진은 스무살때 대학동기들과 여름엠티갔던 사진입니다.
맨왼쪽 두건쓴 사람이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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