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입니다..
▦ 김정민 <비(悲)>
▦ 최재훈 <외출>
6월도 어느새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은 쏜 살 같이 지나가는가 봅니다..
그래서일까요, 하루하루가 무척 소중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우리가 헛되이 보내는 오늘이 어제 죽은 이들이 그토록 보고 싶어하던 내일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정말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 해서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래도 하루가 지나가고 나면 늘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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