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군가와...
같이 서로 이야기를 하며
전철을 타고....
그랬거든요....
그 누군가는....
네..
남자였습니다....
그러나..
뭐 남친이나 애인은 아니지요...
그런데.....
그 짧은 대화의 순간을....
잊지 못하고 있네요
ㅋㅋ
그 순간...
저는 무엇을 느꼈던 걸까요.....
그를 떠올리며.....
오늘은 김동률 음악을 신청합니다......
아무 상관없는...
귀향.....
오늘도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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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김미현
2014.04.12
조회 7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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