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석 <일어나>
크리스마스도 끝이 나고 이제 2025년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바쁘고 정신없이 달려온 2025년이 이렇게 마무리가 된다니, 늘 그래왔듯 아쉬움과 미련이 조금 더 많이 남는 것 같네요..
그래도 올해는 여느 해와 다르게 나름의 소정의 유의미한 소득이 있었기에 많이 아쉽거나 그러지는 않은 듯 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금까지 그래왔듯 하루하루 열심히 최선을 다 해서 살아가겠지요..
비록 한해 한해 저질스러워지는 체력이 발목을 잡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양한 방법으로 그 체력을 보충하면서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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