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푸른바다] 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시간.. #2451
오늘도빛나는너
2025.12.26
조회 14


♬ 김광석 <일어나>

크리스마스도 끝이 나고 이제 2025년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바쁘고 정신없이 달려온 2025년이 이렇게 마무리가 된다니, 늘 그래왔듯 아쉬움과 미련이 조금 더 많이 남는 것 같네요..
그래도 올해는 여느 해와 다르게 나름의 소정의 유의미한 소득이 있었기에 많이 아쉽거나 그러지는 않은 듯 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금까지 그래왔듯 하루하루 열심히 최선을 다 해서 살아가겠지요..
비록 한해 한해 저질스러워지는 체력이 발목을 잡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양한 방법으로 그 체력을 보충하면서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