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 Y2K <깊은 슬픔>
오늘은 투표를 하는 날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아가는 국민들이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최대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날이 아닐까 합니다..
철이 없던 어린 시절엔 그 권리가 그렇게 대단한 힘이 있는지도 몰라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그 시절의 그 철없음이 나이를 먹고 나서 얼마나 후회가 되던지요..
모쪼록 다들 잘 고민하셔서 자신의 권리를 어떻게 행사해야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대한 결정을 잘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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