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미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상반기의 마지막 달인 6월도 하순으로 접어들었으니, 어느덧 올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제대로 여름이 오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부터 이렇게 더우면 올 여름은 과연 얼마나 더울지 예측이 안 되네요.. ^^;
아무리 덥다 한들 사람이 견딜 수 있을 정도의 더위이겠거니 하고 마음을 먹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조금만 덜 더웠으면 하는 바람은 쉽게 지울 수가 없네요..
게다가 이번 여름엔 역대급 장마도 함께 찾아올 거라고 하던데, 과연 얼마나 무섭게 내리려고 그러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모쪼록 큰 피해없이 스윽 하고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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