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고개를 들고 주를 바라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춘분을 지납니다.
태양을 바라보며
고개를 돌리는 나무들처럼
우리도 간절히 기다렸던 이 계절,
새봄을 만나듯
주님 얼굴을 뵈옵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고개를 들고 주를 바라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춘분을 지납니다.
태양을 바라보며
고개를 돌리는 나무들처럼
우리도 간절히 기다렸던 이 계절,
새봄을 만나듯
주님 얼굴을 뵈옵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