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주님과 이곳에 머물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친히 몸을 기울이시며
아픈 곳에 손을 얹으셨던 주님,
주님의 치유를 바랐던 이들처럼
우리도 주님께 다가갑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이 시간 동안
우리 심령을 하늘의 평안으로 채워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주님과 이곳에 머물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친히 몸을 기울이시며
아픈 곳에 손을 얹으셨던 주님,
주님의 치유를 바랐던 이들처럼
우리도 주님께 다가갑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이 시간 동안
우리 심령을 하늘의 평안으로 채워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