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경계를 허무시니 감사드립니다.
누구도 다가가지 못했던 곳까지
주님께서는 두 발로 걸어가셨습니다.
그곳에서 잃어버린 어린 양을 만나시고
스스로 어린 양이 되어 십자가까지 가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처럼
천천히 가게 하소서.
울타리 너머 생명이 있는 그곳까지 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경계를 허무시니 감사드립니다.
누구도 다가가지 못했던 곳까지
주님께서는 두 발로 걸어가셨습니다.
그곳에서 잃어버린 어린 양을 만나시고
스스로 어린 양이 되어 십자가까지 가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처럼
천천히 가게 하소서.
울타리 너머 생명이 있는 그곳까지 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