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더 낮은 자리로 부르시니 감사드립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재의 수요일’인 오늘,
주님을 묵상하며 이 귀한 시간을 보냅니다.
낮은 데로, 더 낮은 데로 향하셨던 주님처럼
지금 우리가 받은 것에 감사합니다.
이 모습 그대로 다시 시작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더 낮은 자리로 부르시니 감사드립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재의 수요일’인 오늘,
주님을 묵상하며 이 귀한 시간을 보냅니다.
낮은 데로, 더 낮은 데로 향하셨던 주님처럼
지금 우리가 받은 것에 감사합니다.
이 모습 그대로 다시 시작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