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 이름을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다정한 목소리가 있었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다그치며 화내는 목소리가 아닌
부드럽고 기분 좋은 목소리-
우리를 기다려주시며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우리 이름을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다정한 목소리가 있었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다그치며 화내는 목소리가 아닌
부드럽고 기분 좋은 목소리-
우리를 기다려주시며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