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앞길을 열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힘으로 도저히 열 수 없었던 문을
주님은 십자가에서 열어주셨습니다.
희생과 사랑으로
휘장을 찢으시고
나아갈 길을 보이셨습니다.
우리도 그 모습 그대로
새로운 계절을 열어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앞길을 열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힘으로 도저히 열 수 없었던 문을
주님은 십자가에서 열어주셨습니다.
희생과 사랑으로
휘장을 찢으시고
나아갈 길을 보이셨습니다.
우리도 그 모습 그대로
새로운 계절을 열어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