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하신 주님,
금이나 은도,
두 벌 옷도 가지지 말라 하신 주님,
주님의 손은 그토록 가벼웠는데
주님을 따르는 우리는
왜 이토록 무거운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주님처럼 성령과 동행하며
위로와 평안을 전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하신 주님,
금이나 은도,
두 벌 옷도 가지지 말라 하신 주님,
주님의 손은 그토록 가벼웠는데
주님을 따르는 우리는
왜 이토록 무거운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주님처럼 성령과 동행하며
위로와 평안을 전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