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 홍서범 <김삿갓>
1월도 서서히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새해가 시작되고, 눈 몇 번 감았다 뜬 것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은 변함없는 속도로 계속 제 곁을 스쳐 지나가고 있었나 봅니다..
마음 같아서야 겨울보다는 봄이 좋으니 봄이 될 때까지는 조금 더 빨리 갔으면 하고 바라면서도 봄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온다고 해서 뭐 딱히 좋을 일도 없는 것 같은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
그래도 나이가 드니 춥고 쌀쌀한 겨울보다는 봄이 더 좋은 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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