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 박기영 <기억하고 있니>
어떤 분들에게는 길다면 길 연휴였을 시간이 다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아직 여러 기념일들이 남아있기는 합니다..
어버이날도 있고, 스승의 날도 있구요..
뭐 그래도 어린이날만큼의 분주함이 있을 것 같지는 않은 기념일처럼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우리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지나쳐서는 안되는 그런 날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다들 좋은 일 가득한 5월 보내시기 바라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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