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고등학교 친구를 찾습니다
성솔
2026.05.12
조회 47
1981년 수원한일여자실업고등학교를 같이 다녔던 친구 한은경을 너무 찾고 싶어하셔서 엄마 대신 사연을 보냅니다~
엄마는 고향이 강원도인데 수원에 있는 한일합성이라는 섬유공장에서 일하면서 저녁에는 고등학교를 다니셨다고 합니다. 그 때 같이 강원도에서 올라와 엄마와 한 방에 살면서 주경야독한 친구입니다. 그 당시에도 라디오와 노래를 좋아하던 친구여서 혹시 이 방송을 듣지 않을까 싶어 사연을 보냅니다. 강원도 영월군 북면 마차리에 살던 한은경 ! 나 강미숙이야 보고싶다 친구야~ 듣고 있다면 연락주기 바란다

신청곡은 친구가 그때 자주듣던
송골매의 모두 다 사랑하리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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