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아직은 이르지만 햇살 좋은 양지에는 어드덧 봄기운이 피어나고 있네요.
박승화님의 다정한 목소리를 빌려 사랑하는 아내 남순기님의 생일(59세)을 축하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사연을 드립니다.
언제부터인가 예전깥지 않은 건강에 항상 내색은 잘 못하지만 마음 한구석에 애잔한 아픔이 있습니다.
또한 올해는 큰애의 결혼식이 예정되 있어 더욱더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당신에게 감사하며 항상 건강하고 활기찬 당신이 되기를 바라며 사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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