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순기(아기)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22년 생일도 출장으로 같이하지 못해 정말 미안한 마음에 올해는 지나치지 말자 했는데 손수 준비한 미역국을 보고 알았네요. 무심한 남편이 미안하다는 말로 마음을 대신하며 사랑한다 남 순기. 고마워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조광조님의 고맙소” 에 담아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당신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철수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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