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만 집안일과 바깥일을 겸하는
아내에게 도움을 주지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내년에는 예쁜아기도 낳고 아내도 좀 쉴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제아내 경미의 스물일곱번째 생일을 축하
해주세요.
채정안의 [매직]을 들려주세요
아내의 스물 일곱번째 생일입니다.
강신앙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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