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가 여기에 음악을 신청해서...음악두 나오더라구
여...넘 부러웠어여...그래서 저두 이렇게 신청해요...(꼭
들려주셔야해여..^^)
요즘 하늘을 보니...넘 깨끗하고...푸르고...저절로 누군가
를 생각나게 하더군여...물론...여자친구는 아니구...(여자
친구없음당...^^;;)
친구들과 함께 듣구 싶어여...누구냐구여....호산나넷의 하
양토끼친구들이예여...
여기 가사말에 휴식같은 친구라구...전 이런 친구가 되고
싶어여...휴식같은 친구....
그럼...신청곡은 김민우의 휴식같은 친구...부탁해요...^^
마지막으로...춘애누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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