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제 사연 소개와 노래를 들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글치''라는 건 첨 듣는걸요?^^
글을 잘 못쓴다고 고민하지 마세요, 대신 언니(맞나요? ^^)는 듣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는 좋은 목소리와 좋은 말씀해주시는 생각들을 갖고 계시잖아요.
전 그게 너무 부러운걸요.
아르바이트 중에 몰래 들어온거라 길게 못쓰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이 프로 만드시는 작가님, pd님들께도 감사인사 대신 전해주세요.
늘 행복하세요 ^^
로이 올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