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해요.. 토요일에 이 좋은날....
일이 너무 많아서 월요일에는 아마 철야작업을 해야하지 않
을까 싶어요 일이 너무 많으니까 괜히 짜증나는거 있죠
친구랑 약속도 있었는데 나가지도 못하고....
열심히 일만해야겠어요 어쩌면 오늘 하지 못한일 집에 가지
고 가서 해야할지도 몰라요 언니 제가 밀린일을 빨리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럼 언니 주일 잘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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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임혜란
200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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