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임혜란
2001.05.26
조회 29
야근해요.. 토요일에 이 좋은날....

일이 너무 많아서 월요일에는 아마 철야작업을 해야하지 않

을까 싶어요 일이 너무 많으니까 괜히 짜증나는거 있죠

친구랑 약속도 있었는데 나가지도 못하고....

열심히 일만해야겠어요 어쩌면 오늘 하지 못한일 집에 가지

고 가서 해야할지도 몰라요 언니 제가 밀린일을 빨리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럼 언니 주일 잘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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