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언니가 절 아시는지 참 궁금할때가 있어요
신청곡사연 올리면 언니는 늘 소개를 해주시죠... 그런데
그럴때마다 절 기억하시는지 궁금도 하거든요,..얘기해주실
꺼죠?.. 아그리고 오늘부터 저 회사에서 밤 늦게까지 일해
요 일이 정말 정말 많아서요 말일이라서 정말 바쁘네요 언
니 바빠서 제가 글올리지 못하더라도 제가 매일 매일 듣고
있다는건 꼬옥 알아주세요 아셨죠?... 아예 말일까지 신청
곡을 다 올리고 나갈까요 그럼 틀어주실려나요?..
그래도 올릴께요 믿으면서
월요일 신청곡 터보의 `노스트라다무스`
화요일 신청곡 김현철의 `왜그래`
수요일 신청곡 유리상자의 ` 지금의 나`(2집)
목요일 신청곡 쿨의 `해변의 여인`
히히~!! 너무 큰바램인가요?.. 그럼 언니 한주시작되는데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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