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씨름하다가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에 전 반드시 라디오를 켠답니다.피아노를 가르치고 있는 학원 선생님이예요. 가만히 앉아서 라디오에 빠져있다가 보면 다시 힘이 나거든요. 소리없이 강한 애청자가 되어버렸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변함없는 애정으로 좋은 음악친구가 되어주세요. 음악도 꼭 틀어주셨으면 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어요. 비록 함께 걸어갈순 없지만 마음으로 언제까지나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아픔이 도질까봐 전화도 못해요. 그러니까 꼭 부탁드릴께요.. 김창완님의 "너의 의미" 예요.24일 5시쯤 들려주시면 좋은데... 앞으로 자주 와서 안부인사 할께요.
짧은 휴식뒤에 또다시 아이들과의 레슨에 힘이 될꺼예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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