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살 채 안된 사내아이의 엄마예요. 갑자기 애가 깨는 바람에 재우면서 컴퓨터를 합니다.
애를 재우고 기도를 하고 자야 겠어요. 어제는 성당에 가지도 못했거든요.... 시댁 어른들이 오시는 통에...
요즘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빠르죠..? 벌써 5월도 다 지나갔으니까요
휴~~~ 정말 무섭네요. 삼십이 다 된 이 시점에서...
노래를 듣고 좋아하게 된 가수가 있습니다. 윤여규라는 가수예요. 제 남편이 다니는 회사에서 그 가수를 후원하다고 하더군요. 자동차 극장인데... 암튼 저도 담달에 하는 콘써트에 가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노래를 신청도 하고 싶네요. 윤여규의 노래... 틀어주셨음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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