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함께하는 토요일이 다가왔습니다.
뭐가 그렇게 바쁜지 주말이래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제대로 보내지도 못해서 오늘은 이제 3개월된 우리 지석이랑 아내랑 바깥 구경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근데.. 날씨는 왜 이다지도 추운지.. 더구나 그저께 내린 눈 덕분에 세상은 왜 이다지도 미끄러운지...
지석이랑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가 뒤로 또 밀려 버렸네요..
이 아쉬움을 해결하는 방법...
우리 지석이랑 아내에게 좋은 노래 하나 들려주지 않으실래요?
아내가 좋아하는 노래
넥스트의 인형의 기사를 신청합니다.
방안에서라도 노래를 들으면서 함께하는 가족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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