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 일하는 혜경이란 동생이 조금 우울해하고 있습니다.여러마디의 위로보다는 음악으로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힘내라고 꼭 전해주세요.
김건모의 "작은 바램"
힘이 되주고 싶어요
현
200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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