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잔뜩 흐린 하늘을 보면서 김광석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라는 노래가 듣고 싶었거든요. 근데 오늘 거짓말처럼 맑은 하늘을 보고선 맘 바꿨어요. 김광석의 "사랑 했지만"이 아침부터 오후까지 계속 입에 맴돌아요. 김형준님 시간이 30분이나 남아 있지만, 이렇게 앞서서 신청곡 올립니다. 꼭 틀어 주세요??!!!
800m 떨어진 곳의 8000km나 머~언 Mr.Kim과 함께 듣고자 합니다.ToT
무지 듣고 싶었습니다.
안해(내안의 해님)
200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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