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집으로오는 차안에서 채널을 돌리다가 박승화씨가 맡고있는 가요속으로를 듣게 되고 부터 시간이 허락할대마다 4시만을 기다립니다.
잔잔한 음악들이 마음을 정화시키는거 같아요...
처음으로 신청곡 보냅니다.
이찬원-시절인연.
정은지-하늘바라기
패티김- 초우
임영웅-다시만날수있을까
박상민-중년
이중에 하난라도 선곡될까요???
신청곡입니다.
박진술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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