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시절후 직장생활하면서 매일같이 직장 끝나고 방배동 웬디스 햄버거집에서 만났던 날들~~
중간에 연락이 끊기는 바람에
지금까지 소식을 알수가 없네요
이제는 50줄에 접어드니 친구가 생각나네요
듣고 있니 보고싶구나 친구야.
찾는 친구 김선정
[친구] 고경남 보고싶다.
썬정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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