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갖고 싶어하는 딸아이를 위해 내가 해줄 수있는 기도를 드리던 어느 날
기뻐하는 목소리로 전화했던 아이,
일주일만에 오늘 전화기 너머 "엄마 아니에요." 하는 말에
힘이 쭈우욱 빠지네요. 결혼3년이 되어가는 아이의 간절한 바램이.....
둘이 건강한삶을 살고 있으니 곧 좋은 소식이 있겠지요...
신청곡: 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이선희)
감사기도중에..
정갑례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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