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근무시간이여서 제대로 못듣는 청취자에요!
오늘은 당직후 퇴근해서 도서관에 왔는데요,,
허윤희 디제이 님 책이 있어서 넘 방가워서 읽고 있다가 컴 자리가 나서 몇자 사연을 올립니당,
제가 있는 곳은 태릉 선수촌이에요,
늘 선수들 안전과 최상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럭비 선수들이 입촌을 했어요,
동계 선수들이 늘 오는데 이번엔 럭비 선수들이 첨 입촌을 했는데,예의 바르고 인사도 잘하고,~
조용했던 태릉선수촌이 역동적이고,활발해졌어요,
담주는 또 유도선수들이 입촌할 예정인데요,
늘 보면 새벽부터 구슬땀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
울 태릉선수촌 조리팀,관리팀, 운영팀 이 선수들이 들어오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훈련 잘 하고 퇴촌할수 있도록 만반의준비를 하고 있어요,
자주 못오는 청취자 이지만 이시간 늘 기다려집니다.
오라버님 !~이승철의 아마추어, 황규영의 나는 문제 없어, 부석순의 파이팅 해야지 입니다.
그럼 늘 수고 많으신 승화 오라버님과 제작님 들 고맙습니당 ^^
승화오라버님 안녕하세요
죠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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