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하신 하나님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무릎을 꿇습니다.
주님을 향하여 마음이 열리게 하소서.
생각이 열리게 하소서.
입술이 열리게 하소서.
입술의 말에 기도의 언어가 더해지게 하소서.
마땅히 구할 바를 구할 수 있는 기도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아버지 하나님
세상의 편리함이 우리의 영을 게으르게 합니다.
세상 나라의 화려함이 하나님 나라를 희미하게 합니다.
기도하기에 부지런하게 하소서.
소리를 내어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작고 초라한 예배당이라도 은혜가 넘치게 하옵소서.
적은 수의 성도들이라도 사랑하고 또 사랑하게 하소서.
내가 먼저 섬기며, 내가 먼저 봉사하게 하소서.
영과 육이 강건하게 하셔서 행함으로 우리의 믿음을 증명하게 하소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세상이 아무리 요란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깨닫게 하소서.
만유 가운데 충만하신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온 심령으로 성삼위일체 하나님을 느끼게 하소서.
온 심령을 납작 엎드려 경배하게 하소서.
우리의 유일한 구원의 이름 되시는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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