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으신 하나님
주님의 높으신 위엄과 권위 앞에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오늘도 새 아침을 맞으며 높으신 주님께 온 심령을 납작 엎드립니다.
연약한 죄인을 사랑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허물과 실수로 넘어지는 죄인을 일으켜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주셔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나타내며, 주님의 이름을 높이게 하소서.
왕이신 하나님
우리의 삶에 주님의 통치가 임하게 하소서.
주님의 정의가 물같이, 주님의 공의가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하소서.
우리 나라와 민족 위에도 주님의 통치가 임하게 하소서.
남과 북으로 나뉘어진 이념과 시간, 군사의 장벽이 허물어지게 하소서.
이북 땅에도 고레스와 같은 현명한 통치자가 세워지게 하시고,
복음 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지하교회에서 눈물로 기도하는 성도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들이 소리 내어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할 수 있는 날이 오게 하소서.
이북 땅의 교회들이 재건되게 하시고,
북방 선교의 문이 열려지게 하소서.
우리나라가 마지막 때에 세계 가운데 복음의 깃발을 드높이는
복음의 나라 빛의 나라가 되게 하소서.
좋으신 하나님
오늘도 주어진 삶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무엇보다 정직하고 진실하게 하소서
말에 실수가 없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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