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주님의 사랑이 아니면,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정말, 어찌할 수 없는 어리석고 연약한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오늘”이라는 새날을 맞이하게 하셨으니,
죄로부터 도망치는 한 날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의를 이루며,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리는 복된 한 날이 되게 하옵소서.
좋으신 하나님
현실이라는 삶의 메임이 마음을 조여 옵니다.
부족함이 있습니다.
기본값이 있어야 생활이 되지만,
기본값에서 턱없이 모자라는 현실을 맞닥뜨립니다.
탐욕 때문에 마주하는 부족함이 아님을 아시지요.
그저 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이 채워지지 않는 부족함입니다.
부족함이 채워지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게 하옵소서.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드리게 하소서.
혼자가 아니게 하소서.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게 하소서.
임마누엘 주님이 옆에 있음을 알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가벼운 한숨이 새어 나옵니다.
흥얼거리는 감사의 찬송으로 바뀌게 하소서.
답답한 숨이 공기와 산소로 가득 채워지게 하소서.
길게 늘여 부르는 주님을 향한 깊은 찬송이 되게 하소서.
간절히 소원하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60622안효천.mp3(2852187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