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4/29(수) 개그맨 안윤상, 이재명 대통령 성대모사 비법? "ㅇㅇㅇ 많이 봅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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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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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 진행 : 박성태 앵커
■ 대담 : 안윤상(개그맨)



◇ 박성태> 오늘 뉴스쇼에서 화제의 인물, 화제 인터뷰 만나보는데요. 정말 깜짝 놀랄 분을 어마어마한 분으로 아주 다양하게 분하는 분을 모셨습니다. 목소리로 먼저 만나보고 자세히 소개해 드릴 텐데요. 안녕하세요. 

◆ 안윤상> 반갑습니다. 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여기는 뉴스쇼죠? 그렇죠. 박성태의뉴스쇼다. 

◇ 박성태> 맞습니다. 올 초부터 제가 맡습니다. 일단 이렇게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안윤상> 그런데 아까 시작할 때는 대통령 모셨다고 하려고 했잖아요. 그런데 왜 자꾸 이렇게 바꿔버려서 사람을 당황하게 만듭니까. . 

◇ 박성태> 또 바로 하면 또 진짜로 보시는 분들 그렇게 오해하실 수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어마어마한 분이라고만 제가. 

◆ 안윤상> 그렇게 얘기하면 다 티가 나잖아요. 아유 참. 아무튼 우리 박성태 뉴스쇼 청취하시는 분들 늘 항상 건강하시고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흉내를 내는 개그맨 안윤상입니다. 

◇ 박성태> 제가 눈을 감고 들으니까 정말 대통령 목소리랑 똑같은 거 같아요. 

◆ 안윤상> 많이 비슷합니까? 

◇ 박성태> 눈을 감고 들으면, 제가 눈을 감고 이렇게 인터뷰를 하면 그냥 대통령 인터뷰를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 것 같아요. 

◆ 안윤상> 그런데 반응은 그렇게 막 그렇게 깜짝 놀란 것 같지는 않아요. 그렇게 원래 좀. 

◇ 박성태> 너무 똑같아요. 어떻게. **을 정지하고. 

◆ 안윤상> 반갑습니다. 

◇ 박성태> 반갑습니다. 개그맨 안윤상 씨를 모셨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성대모사를 하는 개그맨이고요. 다시 한번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윤상> 반갑습니다. 우리 청취자 여러분 저는 이재명 대통령 성대모사라는 개그맨 안윤상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여기 제작진분들이 준비를 많이 해 주셨는데 이거 세팅하기도 전에 이렇게 들어가 버릴 줄 몰랐네. 막 이런 게 있더라고요. 이렇게 있더라고요. 이렇게 준비를 해 주셨는데. 아, 참. 

◇ 박성태> 밤늦게까지 우리 최 PD가 준비를 하더라고요. 

◆ 안윤상> 그러니까 준비를 이거를 좀 준비한 걸 써먹을 수 있게 좀 시간을 좀 주시지. 엄청 많은데, 여기 지금. 

◇ 박성태> 엄청 많습니다. 

◆ 안윤상> 주섬주섬 좀 꺼내 놓고 한번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성태> 엄청 많이 있네요. 

◆ 안윤상> 많이 있어요. 

◇ 박성태> 제 이름도 있네요. 

◆ 안윤상> 예, 이거 근데 혹시나 가능할까. 이렇게 준비를 해 주셨는데 이거는 제가 다음에 써먹도록 하겠습니다. 나와라. 뚝딱한다고 해서 뚝딱하는 그런 게 아니라서.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안윤상> 근데 요즘은 이재명 대통령으로. 

◇ 박성태> 어떻게요? 비슷하다고 많이들 그러십니까? 여기 채팅창 보일 거 아니에요, 나는 볼 수가 없어서. 

◇ 박성태> 진짜 저 정도면 과연. 빵빵님, 진짜 똑같아요. 엄청나, 스트라이스팡님, 고정 가나요라고 초선은 가만히 있어님, 정말 호흡이랑 발성 속도 많이 연구하시고 성대모사 하신다는 게 느껴져요. 

◆ 안윤상> 감사합니다. 

◇ 박성태> 정말 많이 연구하시죠? 

◆ 안윤상> 감사합니다. 이 멘트를 정말 많이 연습해요. 감사합니다. 많이 비슷합니까? 

◇ 박성태> 비슷해요. 

◆ 안윤상> 고맙습니다. 

◇ 박성태> 어떻게 연습하시는 거예요? 

◆ 안윤상> 연습은 일단 많이 들어야 되죠. 당연한 거지만 많이 들어야 되는데 자세하게 들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참 좋아요. KTV, 국무회의 정말 많이 보는 편입니다. 

◇ 박성태> 그렇군요. 

◆ 안윤상> 거기는 대통령 목소리를 단독으로 호흡 소리까지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많이 참고하고 연구하는 편입니다. 

◇ 박성태> 그러면 이 부분은 대통령이 이렇게 하는구나 이 부분은 어떻게 하는구나 이거를 다 호흡과 정말 발성을 계속 좀 어려운 부분은 체크했다가 연습하고 이렇게 하시는 건가요? 

◆ 안윤상>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이 주식 관련돼서 얘기할 때도 주식시장이 요즘에 많이 떨어졌다가 다시 오르고 있죠, 그렇죠. 좀 우리 그 정책을 좀 빨리 좀 해야 되잖아요. 감이 좀 잡히십니까? 감이 좀 잡히십니까? 

◇ 박성태> 저도, 주식시장이. 죄송합니다. 정말 연구를 그럼 보통 몇 시간을 들으셨다고 봅니까? 

◆ 안윤상> 그거는 케바케입니다. 

◇ 박성태> 이재명 대통령이면. 

◆ 안윤상> 제가 사실은 이번 대선 말고 전 대선까지도 연구를 많이 했었는데 그때는 좀 한계가 있었던 게 그 연설하는 거라든지 토론하는 장면에서만 많이 따서 연습을 하다 보니까는 7할 정도 완성이 됐었다고 본다면 지금은 KTV라든지 그런 거를 참고를 하면서 한 9할 이상은 올라온 것 같아요. 내가 볼 때는 한 95% 정도. 

◇ 박성태> 지금 저 더 놀라는 게 뭐냐 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언어 습관 그러니까 말투 그 성대모사가 성대만 모사해서 목소리를 흉내 내고 그게 아니라 이 상황이면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했겠군, 저렇게 얘기했을 거야. 이걸 똑같이 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연구를 많이 하다 보니까 듣는 거 아닙니까? 

◆ 안윤상> 그 사람의 분하는 식으로, 이것도 성대모사도 어떻게 보면 연기다 보니까 분하는 식으로. 근데 이재명 대통령의 성대모사는 좀 어려운 부분이 좀 많아요. 왜냐하면 대통령께서 굉장히 박학다식하다 보니까 저는 그 정도의 지식이 없는데 그 지식을 흉내 내야 돼. 나는 얕은데 흉내내야 되다 보니까 그런데 공부도 되고 좋습니다. 

◇ 박성태> 대통령이 여러 정책에 이렇게 얘기한 거 국무회의에서 한 거를 제가 어느 개그 프로에서 안윤상 님 하셨던 거 봤는데 정말 딱 이재명 대통령이면 저 부분에 저렇게 얘기했겠다. 그거 있잖아요. 뭐 명함에 쓰여 있네요, 누구라고. 이렇게 하는 거. 말투도 비슷하고. 

◆ 안윤상> 아, 예. 거기 이름 쓰여 있잖아요. 그 명패를 갖다 놓고 말이죠. 그렇게 이름 물어보면 그거 누가 모르겠어요? 그렇죠? 

◇ 박성태> 똑같습니다. 

◆ 안윤상> 진짜 즐거우신 거 맞으세요? 근데? 표정은 웃는데 하하 이렇게 웃는 게 하나도 없으니까, 내가 이거 잘 알고 있나. 

◇ 박성태> 제가 원래 감정표현이나 리액션이 좀 제가, 너무 제가 어제 이미 빵 터져서. 너무 똑같습니다. 

◆ 안윤상> 아무튼 웃고 계시니까 재밌는 거라고 받아들이겠습니다. 

◇ 박성태> 진짜 신기해요. 

◆ 안윤상> 그래요? 

◇ 박성태> 제가 성대모사하는 하는 분들도 몇 번 봤지만 너무 똑같고 또 이재명 대통령을 이렇게 똑같이 하는 분은 잘 못 봤어요. 

◆ 안윤상> 감사합니다. 

◇ 박성태> 제가 연구를 진짜 많이 하셨구나. 

◆ 안윤상> 성대모사가 업이다 보니 먹고살려면 해야죠. 

◇ 박성태>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똑같고 전 윤석열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 안윤상> 이것도 준비해 주셨으니까. 이렇게 한번 하고 하겠습니다. 

◇ 박성태> 제가 그러면 인터뷰하듯이. 

◆ 안윤상> 잘만드셨다, 근데. 

◇ 박성태> 여기서부터는 인터뷰하듯이 잠깐 할게요. 

◆ 안윤상> 반갑습니다. 윤석열입니다. 말씀하시죠. 

◇ 박성태>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재판에도 잘 안 나오고 그러신데 요즘 나오시는군요. 

◆ 안윤상> 뭐 그런 걸 물어보고 그러십니까? 보면 알 거 아니겠습니까? 그거 초면에 너무 하시네, 참. 아무튼. 

◇ 박성태> 봐서 모르니까 물어보죠. 요즘. 

◆ 안윤상> 아무튼 끝나고 소주나 한잔 합시다. 

◇ 박성태> 요즘도 술 자주 드세요? 

◆ 안윤상> 못 먹으니까 하자는 거지. 

◇ 박성태> 나오신 김에 나오신 김에 많이 하셔야 되는구나. 

◆ 안윤상> 너무 하시네, 그거 참. 

◇ 박성태> 건강이 좀 좋아졌다는 얘기도 있고 술 안 드시니까. 

◆ 안윤상> 글쎄, 뭐 건강 이런 것보다도 술을 안 먹으니까 정신은 또렷하고 그런 것도 있는데. 

◇ 박성태> 알겠습니다. 잠시만요. 이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거 정권의 대통령으로 하시는 거 아닙니까? 너무 권력 추구형 아니세요? 

◆ 안윤상>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후보 시절부터 연습합니다. 후보 시절부터 연습합니다. 말했잖아요. 윤석열 후보, 이재명 후보 다 연습했다니깐요. 그리고 이번에도 이재명 대통령 그러니까 후보였잖아요. 상대 후보도 했었어요. 

◇ 박성태> 상대 후보도. 

◆ 안윤상> 여보세요, 김문수입니다. 여보세요, 그 물어본 사람 이름 뭐예요? 관등성명 뭐예요. 

◇ 박성태> 박성태 실장이라고 합니다. 

◆ 안윤상> 아니지, 관등성명을 안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 내가 받아칠 수가 있는데 원래 안 하잖아, 관등성명. 

◇ 박성태> 그렇구나. 

◆ 안윤상> 이것도 연습했었고, 아무튼. 

◇ 박성태> 누구세요? 근데. 

◆ 안윤상> 김문수입니다. 도지사입니다, 도지사. 

◇ 박성태> 도지사? 

◆ 안윤상> 아니지, 후보였습니다. 

◇ 박성태> 전 대통령이면, 대통령 그러면. 

◆ 안윤상> 해 봐요. 그럼 대통령 목소리 한번 해 봐. 

◇ 박성태> 아니, 인마, 내가, 인마. 이거 다 해야 돼. 

◆ 안윤상> 그게 누구예요? 저예요? 

◇ 박성태> 아니에요. 

◆ 안윤상> 아닙니까? 

◇ 박성태> 이 전 대통령이에요. 

◆ 안윤상> 이분도 한번 모셔볼까요? 

◇ 박성태> 문재인 전 대통령. 

◆ 안윤상> 예. 우리 뉴스쇼 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재인입니다. 이제 봄이 됐지 않습니까? 봄에는 꽃도 피고 참 산이 예쁩니다. 모두들 등산하면서 그 건강들 좀 잘 챙기셨으면 합니다. 하하하. 등산이 먼저다. 감사합니다. 

◇ 박성태> 등산이 먼저다. 요즘 책방은 어떻습니까? 잘 되시는지. 

◆ 안윤상> 예. 많이들 찾아주시고요. 요즘 도서관에 방문하는 이런 사람들이 부쩍 많이 우리 대한민국에 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지 책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많이들 책을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박성태> 많이 책을 읽어 주셨으면 좋겠다. 

◆ 안윤상> 감사합니다. 

◇ 박성태> 최근에 또 나오신 이명박 전 대통령. 

◆ 안윤상> 잠깐만요. 친애하는 우리 박성태 앵커, 반갑습니다. 

◇ 박성태> 반갑습니다. 

◆ 안윤상> 반갑습니다. 

◇ 박성태> 조금 제가 들어보니까 약간 시간이 된 분들일수록 좀 더 비슷해, 이재명 대통령을 빼고는 된 분들, 문재인 전 대통령도 되게 비슷하고 지금 이명박 대통령 전 대통령도 되게 비슷해요. 

◆ 안윤상> 안 비슷한 게 있어? 그럼? 그동안에 한 것 중에서. 

◇ 박성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너무 많은 분들이 해서 제가 좀 덜 했나 봐요. 

◆ 안윤상> 그래. 

◇ 박성태> 근데 이거 진짜 너무 비슷해요. 

◆ 안윤상> 많이 비슷합니까? 

◇ 박성태> 많이 비슷해요. 

◆ 안윤상> 내가 이걸로 많이 돈 벌었어. 이 목소리. 

◇ 박성태> 얼마나 버셨어요. 

◆ 안윤상> 많이 벌었어, 뭘 금액을 물어봐. 

◇ 박성태> 대통령이 원래 이거 밝히시니까. 

◆ 안윤상> 아니, 무슨 말이야, 내는 무소유. 

◇ 박성태> 밝히다가 가셨잖아요. 

◆ 안윤상> 무소유 몰라, 무소유. 

◇ 박성태> 소유 많잖아요. 

◆ 안윤상> 아니야, 무소유, 무소유, 무소유. 내는 법정 스님의 무소유를 정말로 감명 깊게 읽었고 그거 가훈이 뭐 정직. 

◇ 박성태> 정직. 

◆ 안윤상> 정직. 

◇ 박성태> 새빨간 거짓말. 

◆ 안윤상> 그렇게 흉내 낼 거면 똑바로 해 봐. 

◇ 박성태> 여러분. 

◆ 안윤상>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똑바로 해야지, 이렇게. 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안윤상> 흉내 하나 못 내고, 마, 이거 참. 

◇ 박성태> 다스는 아무튼 갖고 계시지만 무소유라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안윤상>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내는. 

◇ 박성태> 다스. 

◆ 안윤상> 몰라, 몰라. 몰라, 잘 모르겠어. 

◇ 박성태> 전 대통령님 나오셨고요. 그러면 그다음 대통령님 거는 좀 어렵지 않을까요? 

◆ 안윤상> 이것도 짧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박근혜입니다. 

◇ 박성태> 이번에 가까운 유영하 의원님이 이제 대구시장 공천을 못 받아서 어떻게 해요? 

◆ 안윤상> 어머 난 몰랐네. 그거 그렇게 된 줄 몰랐는데 어떻게 되겠죠, 잘. 그래도 의원직은 안 날아가는 거잖아요. 

◇ 박성태> 그렇죠. 

◆ 안윤상> 그럼 뭐 잘 되겠죠. 

◇ 박성태> 그러네요. 그게 다행이네요. 의원직은 안 날아갈 수도 있으니까. 

◆ 안윤상> 그러니까. 

◇ 박성태> 알겠습니다. 많은 의원들도 하신다고 그래요. 트럼프, 외국인 가능합니까? 

◆ 안윤상> 트럼프요, 잠깐만 준비해 주셨으니까 이거 들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Make America Great Agin. hello News Show. I’am Donald Trump. Thank you ** No Gun, in hear? No gun? 

◇ 박성태> No gun, No gun. 

◆ 안윤상> No gun, Great. Safe Jone. Ok. 

◇ 박성태> Ok, have a nice day? 

◆ 안윤상> Thank you, Thank you. nice to meet you. 

◇ 박성태> nice to meet you. 

◆ 안윤상> **

◇ 박성태> 예, 영어로 하니까 제가 질문할 게 없어서 일단 여기까지 하고요. 아까 댓글에 김병주 의원 흉내를 또 똑같이. 

◆ 안윤상> 예, 제가 또 최초죠. 안녕하세요. 주블리 김병주입니다. 반갑습니다. 

◇ 박성태> 원래 경기도지사 나오신다고 했다가 물러나신 다음에 요즘은 어떻게 지내세요? 

◆ 안윤상> 예. 저가 요즘 많이 돌아다니고 있어요. 전국 방방곡곡으로 많이들 다니고 있는데 우리 조만간에 우리 국민 여러분들도 5월에 연휴가, 황금 연휴입니다. 

◇ 박성태> 시간이 다 됐네. 제가 듣다가, 잠시 뒤에 클로징해서 다시 뵙겠습니다. 

◆ 안윤상> 아니, 여기서 끊으면 어떡해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