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병원 국제진료센터 인요한 소장
2013.05.03
조회 144
한국 교회와 사회가 오늘날의 모습으로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수많은 외국 선교사들의 피와 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선교사의 후손 가운데 한 분,
한국 사람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분.
세브란스 병원 국제진료센터 인요한 소장을 만납니다.
-한국은 지난 50년 동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변한 나라, 참 복받은 나라
-한국 근대사에서 2% 기독교인들이 30%의 역할을 했지만,
지금 25%의 기독교인이 2%의 역할이나 하고 있는지 자문해봐야 한다
-남북 관계 위기, 북한의 위정자들과 북한 주민은 구분해서 봐야한다
-남북 문제가 꼬인 것, 이명박 정부의 세련되지 못한 보수가 자초한 것
-박근혜 정부, 물꼬만 튼다면 남북 관계가 급물살 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