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함께 슬퍼하고, 기뻐하고, 조언을 해주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언제나 굳고 단단하게 성도들을 붙잡아 줄 것 같았던 목회자들이
완전한 소진, ‘번아웃’을 호소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심신이 지쳐 있는 상황 속에서 사역의 기쁨을 잃어버린 채,
하루 하루 버티듯이 사역을 이어가는 목회자들이 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오늘 CBS 광장에서는 목회자 번아웃의 현실과 회복의 길에 대해
4611마인드랩 정진 코치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