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흑인 인권운동의 역사는
교회와 세상이 연대해 차별에 맞서는 저항의 기록입니다.
예배당에서 시작된 신앙의 외침이
차별에 맞서는 저항이 되었고, 정치와 국제 연대로까지 확장되었습니다.
최근 84세의 일기로 별세한 제시 잭슨 목사도
바로 그 흐름 위에 서 있던 인물인데요.
마틴 루터 킹 목사 이후의 시대,
제시 잭슨 목사는 어떤 역할을 감당 했을까요.
오늘 CBS 광장에서는 흑인 교회 인권운동의 역사와 제시 잭슨 목사에 대해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배덕만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