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속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맞이할 때,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좌절과 절망 속에서
미워할 누군가를 찾거나, 가끔은 하나님까지 원망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모신 분은
그 절망의 시간을 오히려 새로운 시작으로 받아들이며
자신의 삶을 다시 써 내려가신 분입니다.
불의의 사고로 양팔을 잃었지만 구족화가로서 새로운 삶을 개척했고,
더 나아가 하나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써 내려오신 분,
이번 CBS 성경 필사 전시에도 작품을 출품하신 석창우 화백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