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대부분 한 번쯤 거쳐 가게 되는 곳입니다.
하지만 많은 청년들에게 여전히 두려움의 공간이기도 한데요.
특히 크리스천 청년들에게는
그동안 지켜온 신앙이 위협받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죠.
수많은 변수 속에서 신앙이 흔들리지는 않을지
많은 고민들이 있을 겁니다.
반면 어떤 청년들은 군대에서 오히려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믿음이 단단해졌다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요.
오늘 CBS 광장은 오랜 시간 군선교 현장에서 장병들을 섬겨오셨던
군선교사 이은성 목사님과 함께,
‘크리스천 청년의 군생활’과 군선교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