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의 초록빛 잎들은 나날이 짙어지는데
우리 마음도 저 잎들처럼 생기 있게 피어나고 있을까요?
혹시 남들과 비교하느라, 아님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 맞추느라
내 안에 피어난 예쁜 빛깔들을 외면하고 있진 않았나요?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 걸까?' 의문이 들 때,
그 때가 바로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시간이죠.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우리 자신을 가장 많이 아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팝의 위로, Selena Gomez의 Who says입니다.
(BG up & down)
Selena Gomez의 Who says는
스스로를 움츠리게 만드는 세상의 목소리에 맞서라는 곡인데요,
완벽하지 않은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Self-love'의 가치를 강조하며
자신감을 심어주는 노래입니다.
2011년에 발표한 'Who Says'는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에 휘둘리지 말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요,
Selena Gomez의 세 번째 정규 앨범 When the Sun Goes Down의 리드 싱글입니다.
Selena Gomez는 평소 인터뷰에서 이 곡이 본인에게도 큰 위로가 된 곡이며,
팬들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라고 밝힌 바 있죠.
함께 들어보시죠.
팝의 위로, Selena Gomez의 Who says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