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
501 0330월 더 나은 곳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해 주는 봄 70 2026-03-30
500 0327금 타인의 일기를 접한다는 건 또 다른 우주를 펼쳐 내는 일 98 2026-03-27
499 0326목 마음이 체한 것 같을 때 그 체기가 내려가도록 토닥토닥 126 2026-03-26
498 0325수 먼저 이 산속에 살던 것들이니 저들도 여기 살 권리가 있는 게 아닌가 121 2026-03-25
497 0324화 꾸준한 관심과 성실함이 있다면 뿌듯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 131 2026-03-24
496 0323월 잠시 스쳐가며 서로 온기를 나누고 있다면 129 2026-03-23
495 0320금 우연을 지나치지 않으면 삶을 바꾸는 운명이 될지도 157 2026-03-20
494 0319목 보통으로 산다는 것은 201 2026-03-19
493 0318수 카테고리에서 한 칸만 더 내려가도 인생은 풍부해져요 144 2026-03-18
492 0317화 언제나 당신을 응원하며 뒤에서 손을 흔들어줄 사람 171 2026-03-17
491 0316월 내가 발을 딛는 곳에서 발걸음은 시작되는 것 161 2026-03-16
490 0313금 글을 잘 쓰는 지름길은 잘 듣기, 경청이다 159 2026-03-13
489 0312목 주눅이 붙어사는 등짝을 서로 후려치고 같이 나눠들기 162 2026-03-12
488 0311수 버드나무처럼 바람에도 덩실덩실 춤추며 살라는 뜻일까 169 2026-03-11
487 0310화 초보들에게 다정한 세상이었으면 224 2026-03-10
486 0309월 서로에게 좋은 자극이 되는 최고의 파트너 193 2026-03-09
485 0306금 삶에도 호흡이 중요, 일정한 템포로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뱉기 219 2026-03-06
484 0305목 (아빠가) 딸에게 쓰는 편지 340 2026-03-05
483 0304수 시를 읽는 이유는 가벼운 이야기처럼 삶을 살기 위해서 193 2026-03-04
482 0303화 '아범아 고맙다', 여섯 글자에 담긴 사랑 185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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