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음악FM 매일 07:00-09:00
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
545 0529금 삶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좀더 다양한 세상을 볼 수 있지 않을까 92 2026-05-29
544 0528목 내가 살아보니까 알겠더라~ 211 2026-05-28
543 0527수 한계에 부딪혀봤다는 건 중요하고 값지고 자랑스러워할 일이라는 136 2026-05-27
542 0526화 눈에 띄지 않는 다고 멈춰있는 건 아니에요 153 2026-05-26
541 0525월 침묵은 징검다리처럼 대화 가운데 적당한 시간과 거리를 준다 158 2026-05-25
540 0522금 단 하나의 감정을 살 수 있다면 어떤 감정을 사시겠어요? 153 2026-05-22
539 0521목 일이 쉽게 풀리지 않을 때 얻게 되는 것들 188 2026-05-21
538 0520수 기억을 부르는 그 냄새가 우리를 길러왔음을 171 2026-05-20
537 0519화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연습도 필요하다 189 2026-05-19
536 0518월 초조함을 종이처럼 구겨 멀리 던지는 연습을 할 것! 179 2026-05-18
535 0515금 수많은 책과 선생님의 말이 누군가의 인생을 살릴 수도 있다는 것 165 2026-05-15
534 0514목 실수는 남은 인생의 자양분이 될 수 있어요 197 2026-05-14
533 0513수 사람의 얼굴은 세월의 연륜이 만든 나이테, 분위기는 그 사람의 지문 234 2026-05-13
532 0512화 아픔을 털어내고 밖으로 표현하는 순간 치유된다 186 2026-05-12
531 0511월 우정은 동사다! 똑같이 느낄 수는 없어도, 그 옆에 같이 있어주는 것 192 2026-05-11
530 0508금 '그랴~' 모든 걸 품어주는 아버지의 큰말 220 2026-05-08
529 0507목 '무엇'을 하면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을까, 그 '무엇'을 꾸준히 이어가세요 199 2026-05-07
528 0506수 밥 먹자는 말이 관계의 물꼬를 트는 행동이고 더 넓은 미래의 문을 엽니다 180 2026-05-06
527 0505화 누군가를 돌보며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길 수도 172 2026-05-05
526 0504월 희망은 음지와 끝과 과거에서 생겨난다 180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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