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2512 6 / 18 (토) 둥근 상 저녁스케치 702 2022-06-18
2511 6 / 17 (금) 시골 버스 바쁠 게 없다 저녁스케치 697 2022-06-17
2510 6 / 16 (목) 인생을 빨래할 수 있다면 저녁스케치 821 2022-06-16
2509 6 / 15 (수) 어느 길로 가시겠어요 저녁스케치 683 2022-06-15
2508 6 / 14 (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 하기로 했다 저녁스케치 856 2022-06-14
2507 6 / 13 (월) 듣는다는 것 저녁스케치 691 2022-06-13
2506 6 / 11 (토) 아버지 등이라는 베란다 창문 저녁스케치 700 2022-06-11
2505 6 / 10 (금) 들꽃처럼 저녁스케치 737 2022-06-10
2504 6 / 9 (목) 삶의 참의미 저녁스케치 691 2022-06-09
2503 6 / 8 (수) 두부 저녁스케치 711 2022-06-08
2502 6 / 7 (화) 침묵하는 연습 저녁스케치 799 2022-06-07
2501 6 / 6 (월) 울고 싶을 때에는 운다 저녁스케치 742 2022-06-06
2500 6 / 4 (토)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저녁스케치 840 2022-06-04
2499 6 / 3 (금) 매일 당신이 좋은 이유 저녁스케치 795 2022-06-03
2498 6 / 2 (목) 한 세상 살다가 보니 저녁스케치 800 2022-06-02
2497 6 / 1 (수) 6월의 시 저녁스케치 888 2022-06-01
2496 5 / 31 (화) 아직은 꽃이고 싶다 저녁스케치 815 2022-05-31
2495 5 / 30 (월) 그래 살자 살아 보자 저녁스케치 810 2022-05-30
2494 5 / 28 (토) 부부 저녁스케치 788 2022-05-28
2493 5 / 27 (금) 그런 사람 없습니다 저녁스케치 768 20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