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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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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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공지 글 올리실 때 유의사항 14 저녁스케치 12812 2013-05-31
17004 모나미(볼펜) 잉크 냄새가 나던 집 0 최병진 1 2026-04-22
17003 내삶의길목에서 0 강차차 4 2026-04-22
17002 [사연] 맛없는 엄마의 밥상,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선물 0 케노시스 2 2026-04-21
17001 엄마와 딸 0 돌이맘 1 2026-04-21
17000 내삶의길목에서 0 밤양갱이 3 2026-04-21
16999 외손녀 때문 전업주부가 되었지만 0 이건원 1 2026-04-20
16998 내 삶의 길목에서 0 클레오파트라 2 2026-04-20
16997 아버지의 멋 0 임윤희 2 2026-04-20
16996 내삶의 길목에서 0 안단테 4 2026-04-20
16995 아내 때문에 내 팔자가 ! 0 이건원 1 2026-04-19
16994 내 삶의 길목에서 0 Rkevin 2 2026-04-19
16993 33년만의 개방 숲 홍릉숲... 0 유미경 1 2026-04-19
16992 내삶의 길목에서 0 썸~~ 2 2026-04-18
16991 [내삶의길목에서]삶의 활력을 주는 아이들. 0 장태두 2 2026-04-18
16990 그리운 우리 할머니 0 조영신 2 2026-04-18
16989 습관 0 드라곤 5 2026-04-17
16988 내삶의 길목에서 0 늘배가고파요 1 2026-04-16
16987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제는 편히 쉬세요! 0 미승가영아빠 5 2026-04-16
16986 내삶의 길목에서... 비워내지 못한 신발 한 켤레 0 여름의잔해 2 2026-04-15
16985 비밀 묵언 수행 중 0 강재호 3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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