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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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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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공지 글 올리실 때 유의사항 14 저녁스케치 12879 2013-05-31
17047 손주한테 고약한 할아버지 소리를 듣다니 0 이건원 1 2026-05-20
17046 내삶의 길목에서.. 0 국화꽃향기 2 2026-05-20
17045 엄마의 봄날 0 핑크문 2 2026-05-19
17044 양은 냄비 속의 보름달, 그해 여름의 ‘냉차’ 소동 0 생일감자 2 2026-05-19
17043 꽃이 꽃을 좋아해도 되나요? 0 연금술사 2 2026-05-18
17042 가장은 그러면 안 되는 줄 0 나우 3 2026-05-18
17041 내 삶의 길목에서 0 정애리 5 2026-05-17
17040 내 삶의 길목에서 0 토돌이 8 2026-05-14
17039 잊지 못할 선생님 0 이순자 7 2026-05-13
17038 내 삶의 길목에서 0 임우태 2 2026-05-12
17037 늘 감사한 선생님 0 푸름잉 2 2026-05-11
17036 버스기사의 고충 0 0700 3 2026-05-11
17035 어버이 날에 고향에 정취를 0 이건원 2 2026-05-10
17034 늦은 프러포즈 0 조나단 4 2026-05-09
17033 바람에 날리는 카네이션 0 희망이 2 2026-05-09
17032 나는 그런 아들이 아니었는데: 고사리손이 씻겨준 발과 뒤늦게 배달된 미안함 0 선우아빠 5 2026-05-08
17031 우리는 잘 듣고 있어요. 0 쉼표 5 2026-05-08
17030 그때 빵이 너무 먹고 싶었어 친구야~ 0 예쁜마음 2 2026-05-07
17029 건강한 노년의 삶 0 하늘사랑 4 2026-05-07
17028 형님의 일기장 0 김영미 8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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