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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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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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공지 글 올리실 때 유의사항 14 저녁스케치 12710 2013-05-31
16898 이젠 할머니같은 할아버지가 되어야 겠다 0 이건원 6 2026-02-27
16897 내 삶의 길목에서 0 이태형 1 2026-02-26
16896 나는 언제쯤 딸노릇 제대로 할까? 0 망고튤립 4 2026-02-26
16895 라면 0 쏭쏭 7 2026-02-26
16894 내삶의 길목에서 0 백여사 2 2026-02-26
16893 형과 고구마 0 3구역 5 2026-02-25
16892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0 jslee7128 3 2026-02-25
16891 내 삶의 길목에서. 0 포동이 3 2026-02-25
16890 ‘알록달록 눈깔사탕과 네 개의 숟가락’ 0 생일감자 3 2026-02-25
16889 그 아이 내 조카 0 김현옥 2 2026-02-24
16888 삶의 길목에서 0 곰돌이푸우 5 2026-02-24
16887 커피와 비스킷 0 지니진이 4 2026-02-24
16886 내 삶의 길목에서 0 김윤숙 3 2026-02-24
16885 [공로상] 예순일곱 큰언니에게 0 해바라기 2 2026-02-24
16884 겨울의 매력 0 박혜옥 14 2026-02-23
16883 엄마...라는 무게 0 구르미그린달빛 2 2026-02-23
16882 감동한 설에 12살 손자 한마디가 0 이건원 2 2026-02-22
16881 오빠에게 0 rhapsody32 2 2026-02-22
16880 내삶의 길목에서 0 보리수 1 2026-02-21
16879 내 삶의 길목에서... 0 유미경 1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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