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1925 7 / 23 (목) 졸업 뒤에 알게 된 일 저녁스케치 593 2020-07-23
1924 7 / 22 (수) 그렇게 꽃은 피었다 지네 저녁스케치 976 2020-07-22
1923 7 / 21 (화) 목포의 눈물 저녁스케치 666 2020-07-21
1922 7 / 20 (월) 당신이라는 모든 매미 저녁스케치 699 2020-07-20
1921 7 / 18 (토) 사람과 사람 사이 저녁스케치 830 2020-07-20
1920 7 / 17 (금) 동그라미 저녁스케치 792 2020-07-17
1919 7 / 16 (목) 구멍, 그늘 저녁스케치 653 2020-07-16
1918 7 / 15 (수) 감정 노동자 저녁스케치 684 2020-07-15
1917 7 / 14 (화) 스스로 그러하게 저녁스케치 717 2020-07-14
1916 7 / 13 (월) 지금은 조용히 기다려야 할 때 저녁스케치 783 2020-07-13
1915 7 / 11 (토) 눈물은 뼛속에 있다는 생각 저녁스케치 635 2020-07-13
1914 7 / 10 (금) 꽃이 나의 계절을 찾아와 저녁스케치 772 2020-07-10
1913 7 / 9 (목) 물소리를 쬐다 저녁스케치 729 2020-07-09
1912 7 / 8 (수) 흑백사진-7월 저녁스케치 718 2020-07-08
1911 7 / 7 (화) 진실로 좋다 저녁스케치 744 2020-07-07
1910 7 / 6 (월) 친밀감의 이해 저녁스케치 817 2020-07-06
1909 7 / 4 (토) 하루하루 저녁스케치 687 2020-07-06
1908 7 / 3 (금) 감정의 평균 저녁스케치 784 2020-07-03
1907 7 / 2 (목) 안경, 잘 때 쓴다 저녁스케치 664 2020-07-02
1906 7 / 1 (수) 졸릴 때는 졸아야 한다 저녁스케치 693 202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