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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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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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15881 서운한 마음 0 하이드파크 3 2024-12-27
15880 내삶의길목에서 0 오해피 3 2024-12-27
15879 칠십중반에 고작 거문도 여행 0 이건원 7 2024-12-26
15878 내삶의 길목에서 0 오키도키 7 2024-12-26
15877 아들의 육십 팔만 삼천 오백 구십원 0 이미진 5 2024-12-24
15876 견우와 직녀 0 이현주 2 2024-12-24
15875 형부가 될 뻔한 사람이 남편으로 ^^ 0 퍼스테리 6 2024-12-24
15874 찐 행복 0 삼봉 3 2024-12-24
15873 선견지명의 어머니 졸업선물 0 이건원 1 2024-12-24
15872 남의 식구같은 접니다. 0 노문식 3 2024-12-24
15871 나는 지금 아프다 0 김현옥 2 2024-12-23
15870 엄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0 시아 11 2024-12-23
15869 내삶의 길목에서 0 소망이 3 2024-12-23
15868 20년만에 가족사진을 찍으며 0 필소굿 4 2024-12-23
15867 추억 골라담기 0 김은경 4 2024-12-23
15866 존경스러운아버님.. 0 햄스터쭈쭈 2 2024-12-22
15865 신세계로 향하는 소녀들에게 0 김윤 10 2024-12-21
15864 노래는 노래가 아니다 0 이건원 2 2024-12-21
15863 어느새 슬픔이 사라져버린 걸 0 메히카나 2 2024-12-20
15862 우리집을 잃어버리시지 않으실까 0 예솔맘 2 202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