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3292 하루 1 김영희 59 2008-05-27
3291 <결혼반지>호안석!! 1 곽혜미 65 2008-05-26
3290 회개 1 박성분 54 2008-05-26
3289 버려야 할 다섯 가지 마음 2 이석영 70 2008-05-26
3288 어머니의 노래 1 김윤영 124 2008-05-25
3287 로라장의 추억 0 김보석 55 2008-05-25
3286 황구<김영임><생일축하> 0 곽혜미 36 2008-05-25
3285 겸손 0 박성분 56 2008-05-24
3284 오늘 하루는 보람이엇다 0 이현승 33 2008-05-24
3283 고마움 0 김상복 46 2008-05-23
3282 오늘~ 1 정홍경 52 2008-05-23
3281 고맙다, 내 딸아! 0 어은하 39 2008-05-23
3280 간절한 기도 0 보윤천사 43 2008-05-23
3279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0 이석영 79 2008-05-22
3278 엄마가마니아파요~!!! 0 곽혜미 29 2008-05-22
3277 친정엄마가 생각나네요 1 박성희 64 2008-05-22
3276 고모가 보내주신 아이옷. 0 박인순 48 2008-05-22
3275 자그마한 그녀에게 희망과 용기를.... 0 지이순 28 2008-05-22
3274 도시락~~~ 0 박형희 34 2008-05-22
3273 만남이라는 의자를 만들어 놓겠습니다 1 이석영 63 2008-05-21